청포도 돌봄 표준기록CARE RECORD
A POLICY PROPOSAL FOR BETTER CARE · 2026.09

돌봄이 남기는 증거.
신뢰가 되는 기록.

국가가 지급한 재정이 한 사람의 하루에 닿았는가.
사람·시간·행위·비용·결과를 잇는, 돌봄의 새로운 공통 언어.

제안서 읽기
국민 정책제안 · 웹 요약본처리 희망기관: 보건복지부원문 v2 기반
01 / THE POLICY MOMENT

간병에 재정이 지급될 때,
돌봄에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20262027 H1제도화기록이 재정의 근거가 되도록
정책 환경 · 2026 → 2027

“그 간병이 실제로 제공되었는가?”
이 질문은 급여 지급과 질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간병비 급여화가 추진되면서, 공적 재정과 환자에게 제공된 돌봄을 연결하는 기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안의 핵심은 환자 한 사람이 오늘 받은 돌봄을 같은 데이터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언제, 누가, 무엇을, 얼마에.
그리고 환자의 상태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기존 인증·적정성 평가에 일상 돌봄의 근거를 더하고, 성실한 기관과 종사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증명하도록 제안합니다.

정책 일정 업데이트 · 2026.07.28 발표
복지부는 2026년 중 제도화 방안을 확정하고 2027년 상반기 간병급여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 v2의 ‘2026년 하반기’는 이전 계획입니다. 발표 확인 ↗
02 / THE MISSING CONNECTION

명세서는 있습니다.
하루의 돌봄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시간행위비용결과연결되지 않은 기록PATIENT · DAY
지금의 기록 구조

비용을 아는 것과, 어떤 돌봄을 받았는지 아는 것은 다릅니다.

입원비 명세서, 처방·투약 기록, 식단, 근무표, 간병 계약. 정보는 여러 곳에 있지만 환자의 하루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안자가 보호자로서 확인하기 어려웠던 것은 식사 섭취량, 체위변경과 구강관리 시각, 야간의 실제 투입 인력이었습니다. 특정 병원을 지목하는 대신, 이 경험을 공통 기록체계의 개선 과제로 제시합니다.

단위기관 단위 평가에 환자·일 단위 기록을 보완
시점정기 확인 사이의 공백을 일상 데이터로 연결
연결비용·인력·서비스·결과를 동일한 기간으로 결합
03 / THE CARE RECORD

다섯 요소가 연결되면,
하나의 돌봄이 증명됩니다.

사람시간행위비용결과돌봄 표준기록PATIENT · DAY
제안하는 표준 데이터

돌봄 표준기록은 새로운 데이터의 양보다, 데이터 사이의 연결을 제안합니다.

사람담당 직종과 식별코드. 불필요한 실명 공개 최소화.
시간돌봄 행위의 시작·종료 시각. 자동 수집 우선.
행위식사·투약·체위변경·재활 등 표준 행위코드.
비용급여·본인부담·비급여·가족부담 항목과 연결.
결과섭취량·체중·낙상·욕창·기능 변화와 연결.

1단계는 기존 전자의무기록·투약·식단·근무·청구 자료를 활용합니다. 기존 서류를 대체할 수 있는지, 기록 시간이 실제로 줄어드는지를 시범사업에서 확인합니다.

04 / A DAY, MADE VISIBLE

환자의 하루를,
끊김 없는 타임라인으로.

기상세면아침복약재활수분점심배변산책저녁취침07:3020:15담당 직종 · 시각 · 행위별 확정 기록
24시간 돌봄 타임라인 · 예시

07:30의 기상부터 20:15의 취침 준비까지. 작은 돌봄들이 하루를 이룹니다.

권한을 확인한 보호자가 가족의 돌봄 기록을 열람합니다. 담당자는 직종·식별코드로 표시하고, 인력 정보는 시간대별 집계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아침 500kcal 제공 → 실제 섭취 220kcal.
제공한 양과 섭취한 양을 구분합니다.

처방과 실제 투약의 일치, 최근 7일간 섭취량과 체중의 변화, 야간 투입 인력을 함께 봅니다. 위험 신호는 담당자 확인과 대응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타임라인과 열량은 원문에 수록된 설명용 예시입니다. 실제 환자 정보 또는 운영 실적이 아닙니다.

05 / FOLLOW THE CARE

얼마를 냈는지에서,
어떤 돌봄을 받았는지까지.

공적 재정2,000,000환자 부담750,000가족 추가부담600,000
월간 재정 ↔ 서비스 · 예시

같은 기간의 비용과 서비스를 나란히 보여 주는 명세를 제안합니다.

공적 재정, 환자 부담, 가족 추가부담의 세 층을 분리합니다. 월간 비용 옆에는 같은 기간에 제공된 서비스 횟수와 기록을 표시합니다.

식사 제공90회 · 월간 예시
복약93회 · 월간 예시
목욕 / 재활4회 / 18회 · 월간 예시
수분관리 기록80회 · 월간 예시

가족부담지수는 간병비·물품비·방문 횟수·직접 돌봄 시간을 함께 측정하는 제안입니다. 항목별 가중치는 시범사업에서 검증하여 급여화가 실제 가족 부담을 줄였는지 평가합니다.

금액·서비스 횟수는 원문 예시입니다. 개별 행위의 수가나 비용 적정성을 판정하는 계산식은 아닙니다.

06 / TRUST BY DESIGN

좋은 기록은,
돌보는 사람도 보호합니다.

권한별 접근최소수집열람 이력담당자 확정종사자 보호
환자 · 보호자 · 종사자 보호

환자의 존엄과 종사자의 권리를 설계의 출발점에 둡니다.

  • 필요한 정보만 수집하고, 역할마다 접근 범위를 구분합니다.
  •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했는지 기록합니다.
  • 종사자 개인의 성과평가·징계 목적 사용 금지를 명문화합니다.
  • 종사자 대표가 운영에 참여하고, 인력 부족과 업무량 개선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 환자의 동의능력과 법적 대리관계에 맞게 자기결정권을 보장합니다.
AI 자동감지 → 담당자 확인 → 확정 기록

1단계에는 영상 분석이 없습니다. 영상 활용은 3단계 희망 기관의 선택 시범으로 제안하며, 원본 접근 제한과 이벤트 데이터 분리, 별도의 법적 근거·동의·보관 기준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07 / FROM PILOT TO STANDARD

3–5곳에서 시작해,
검증된 표준으로 확장합니다.

3–5개20–50개전국 확대
단계별 추진 제안
1단계12개월 · 희망 기관 3–5곳. 기존 자료 연계, 타임라인·명세·보호자 열람. 영상 분석 제외.
2단계12–18개월 · 20–50개 기관. 조기경보·가족부담지수·IoT 센서와 기관 간 비교를 검증.
3단계검증 이후 · 인증·적정성 평가 정식 반영과 전국 확대. 영상 자동기록은 선택 시범.

기록 누락률, 처방·투약 불일치율, 보호자 열람과 만족도, 기록 소요시간, 낙상·욕창 발생률을 측정합니다. 예방 효과와 행정비용 절감은 시범사업의 검증 결과로 판단합니다.

정책연구 용역, 스마트병원 지원사업, 시범수가와 평가 가산은 검토할 재원 옵션입니다. 확정된 예산이나 사업은 아닙니다.

위 일정과 기관 수는 돌봄 표준기록 제안 자체의 로드맵입니다. 정부 간병급여 확대 일정과 구분됩니다.

08 / THE NEXT DECISION

지금 요청하는 것은,
실행 가능한 첫 세 걸음입니다.

3–5개20–50개전국 확대
보건복지부 검토 요청
01 표준화돌봄 표준기록 데이터 항목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 또는 표준화 검토
02 시범설계급여화 참여기관 중 희망 기관 3–5곳의 12개월 시범사업 설계
03 보호원칙환자·보호자·의료진·종사자·평가기관별 접근권한 및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

의료기관평가인증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존 제도를 보완하는 공동 기록 기반으로 검토를 요청합니다.

국민신문고 입력용 요약

아래 복사 내용은 제공된 원문입니다. ‘2026년 하반기·200개 기관’ 등 이전 계획과 법적 준용 표현을 제출 전에 보완해 주세요.
현황 및 문제점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국민이 직접 부담하는 사적 간병비는 2022년 약 10조 원(보건복지부 추정)에 이릅니다. 정부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0개 의료중심 요양병원에서 중증환자 2만 명을 대상으로 간병비 급여화를 시작하여 2030년 500개 기관·6만 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5년간 약 6.5조 원). 건강보험이 '간병 행위' 자체에 재정을 지급하는 구조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의무인증(4주기, 2025~2028)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평가들은 기관 단위·연 단위·서류 중심으로 이루어져, 환자 한 사람이 오늘 어떤 돌봄을 받았는지는 기록 체계 밖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공백이 있습니다. 첫째, 식사·이동·목욕·구강관리·배변관리·체위변경·수분섭취·재활 등 돌봄 행위가 언제 제공되었는지 표준 항목으로 기록되지 않아 보호자도, 평가기관도, 병원 자신도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신고된 인력 수와 특정 시간대에 실제 투입된 인력은 별개의 정보입니다. 셋째, 건강보험 부담·본인부담·비급여·사적 간병비·물품비가 흩어져 있고 어느 것도 실제 제공된 서비스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넷째, 보호자는 병원 설명과 제한된 기록에 의존하며 사실상 무급의 돌봄 관리자 역할을 떠맡습니다. 다섯째, 낙상·욕창·탈수·투약오류는 발생 후 원인을 조사하는 방식이며 위험 신호를 사전에 감지하는 체계가 없습니다. 제안자는 요양병원 입원환자의 보호자로서 매월 명세서를 받지만, 그 비용에 대응하여 환자가 식사를 얼마나 드셨는지, 체위변경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야간에 몇 명의 인력이 병동을 담당했는지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간병비 급여화가 이 상태로 확대되면 지급은 이루어지되 제공 여부는 확인할 수 없는 구조가 고착될 위험이 있습니다.
개선방안
기존 제도를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얹는 방식으로, 「돌봄 표준기록」 기반 상시 질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합니다. 1. 돌봄 표준기록 데이터 항목 개발: 사람(담당 직종·식별코드), 시간, 행위(표준 코드), 비용(연결되는 급여·부담 항목), 결과(체중·욕창·낙상·기능 변화)를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하는 표준 데이터 사전을 만듭니다. 장기요양 재가급여에서 서비스 시작·종료를 전자 기록하여 청구와 연계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2. 환자별 24시간 돌봄 타임라인과 보호자 열람: 보호자가 권한 인증 후 가족의 돌봄 기록을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담당자는 실명이 아닌 직종·식별코드로 표시하고, 주민등록번호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3. 투약·영양·인력 투명성: 처방-투약 일치율과 미투약 경고, 식사 제공량과 실제 섭취량의 구분과 7일 추세 경고, 병동·시간대별 실제 투입 인력(집계 정보)을 기록합니다. 4. 재정↔서비스 연계 명세: 공적 재정 / 환자 부담 / 가족 추가부담의 3층 비용과 같은 기간 실제 제공된 서비스 횟수를 한 화면에 표시합니다. 간병비 급여화 이후에는 급여 지급의 근거이자 환자·보호자 안내서가 됩니다. 5. 상시 질 관리와 조기경보: 기록 누락 증가, 야간 인력 부족 반복, 투약 불일치 증가, 낙상·욕창 증가, 영양 악화 등의 신호를 자동 감지하여 주의·개선·현장조사 대상으로 분류하고, 우수 기관에는 가산과 인증 우대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인증기준과 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 지표를 이 데이터에서 자동 산출합니다. 6. 가족부담지수 개발: 사적 간병비·물품비·방문 횟수·직접 돌봄 시간 등 가족에게 전가되는 부담을 국가 지표로 측정하여, 간병비 급여화의 정책 목표(본인부담 월 60만~80만 원 수준)가 실제로 달성되는지 검증합니다. 7. (선택·후순위) IoT 센서·영상 기반 자동기록: 수기 기록 부담을 줄이기 위해 3단계에서 희망 기관에 한하여 시범 적용합니다. 원본 영상은 열람하지 않고 돌봄 이벤트만 데이터화하며, 「AI 자동감지 → 담당자 확인 → 확정 기록」 3단계를 거칩니다. 수술실 CCTV(의료법 제38조의2)와 장기요양기관 CCTV(노인장기요양보험법)의 기존 규정을 준용하고, 종사자 개인 성과평가·징계 목적 사용은 금지합니다. 추진은 단계적으로 합니다. 1단계(12개월)는 간병비 급여화 참여기관 중 희망 기관 3~5곳에서 영상 없이 기존 전자의무기록·투약·식단·근무·청구 데이터만으로 구현하고, 2단계(12~18개월)는 20~50개 기관으로 확대하여 IoT 센서·조기경보·가족부담지수를 검증하며, 3단계에서 인증·적정성 평가에 정식 반영하고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재원은 정책연구 용역,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 시범수가(예: 돌봄기록관리료), 인증·평가 가산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요청드리는 1단계 검토사항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① 돌봄 표준기록 데이터 항목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 또는 표준화 검토, ② 간병비 급여화 참여기관 중 희망 기관 3~5곳 대상 12개월 시범사업 설계, ③ 환자·보호자·의료진·종사자·평가기관별 정보 접근권한과 개인정보·인권·종사자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
기대효과
환자에게는 방치 가능성 감소, 투약 오류 감소, 낙상·욕창 예방, 영양상태 개선, 돌봄의 연속성이 확보됩니다. 가족에게는 환자의 실제 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과 추가 비용의 투명성이 제공되어 정보 비대칭이 해소됩니다. 의료기관과 종사자에게는 기존 서류를 대체하는 자동 기록으로 행정부담이 줄고, 제공한 돌봄을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성실한 서비스에 대한 보상과 분쟁 시 사실관계 확인의 근거를 얻습니다. 정부에게는 간병비 급여화 재정의 지급 근거와 부당청구 예방 수단, 전국 요양병원 비교 자료, 고령화 돌봄정책의 근거 데이터가 확보됩니다. 경비 절감은 부당청구 예방, 욕창·낙상 등 합병증 치료비 절감, 인증·평가 준비 행정비용 절감에서 발생하며, 시범사업에서 정량 산출하여 본사업 판단 근거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4주기 인증(2025~2028)과 간병비 급여화(2026~2030) 일정에 연동하여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제도 안에 내재화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제출 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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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화면에서만 표시하는 준비 확인입니다. 국민신문고에 자동 제출되지 않습니다.

국민제안 심사기준 대응
실시가능성기존 자료를 활용하는 1단계 설계
창의성환자·일 단위 기록과 재정·서비스 연결
효율성·효과성평가 자료 자동화와 환자안전 개선 검증
적용범위요양병원에서 지역 통합돌봄으로 확장 검토
계속성인증·적정성 평가 체계 안에 내재화
경비절감부당청구·합병증·행정비용 절감액을 시범 산출
기존 제도와의 연결
의료기관 인증환자진료·의약품관리·환자권리·인적자원 영역의 근거자료 보완
적정성 평가인력·욕창·기능 등 구조·과정·결과 지표의 자동 산출 검토
환자안전위험 신호와 담당자 대응, 보고·학습체계 연계
간병 급여돌봄 제공기록과 청구·지급 근거의 연결 검토
통합돌봄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이동할 때 기록 요약의 연속성
근거와 참고자료

원문 전체의 참고자료는 위 정책제안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국민제안 시각화 자료이며 정부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공적 재정의 끝에,
한 사람의 존엄한 하루가 있도록.